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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봉 유미테라피 질문과 답변

기사승인 : 2021-02-12 21:38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세계최초 근막셀프관리법 유미테라피 창시

 

유미테라피에 대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질문)

1. 보통 자석을 비벼 자화시킬때는

전도체가 금속(그중에서도 철이 함유된 물질)이어야

자화가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신체에 자화한다라는 말은 어떻게 해석하면될까요..?

(혈액, 헤모글로빈 속에 있는 철은 다합쳐봐야

고작 4g의 극미량이라 영향을 미치지않고

나트륨등의 대부분의 인체 금속 미네랄들도

0.01~1%로 아주 소량인데말예요!)

 

답변)

1. 당연히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인체 내 자철광 성분이 4그램 정도

대략 못 하나 정도라고 의학계에서 이야기합니다.

그 자철광 성분은 헤모글로빈의 재료로 쓰입니다.

 

그런데 자철광 Fe3O4 성분이

헤모글로빈의 원료로 쓰이는데

실제로 자석에 붙는 것은 녹이 슨 상태

산화된 상태의 철성분입니다.

혈액 속 철성분은 자석에 붙지않습니다.

 

유미테라피에서 자화란

몸속 수소이온이 MRI기기에서 반응하듯

양전자와 음전자가 분주히 이동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 것은 림프순환체계에 적용하여

이해하면 쉬운데

림프에 노폐물이 된 생명을 다한 적혈구 등이

자력에 반응하게 되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세포측면에서 보면 어떨까요?

세포는 세포막을 기준으로

안과 밖의 이온의 정렬로

생명현상을 유지하고 물질교환을 합니다.

 

이온의 정렬에 변화를 가져오는 현상

이 것을 자화라고 표현한 겁니다.

자화시켜 자석에 물질이 끌려나온다는

단편적 개념에서 자화란 단어를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네오디움 자석 경우를 보면

철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희토류를 사용하여 만드는데

자석마다 조금씩 성질은 다르지만

자석에 반응하는 성질도 여러가지입니다.

 

자력에 강력하게 반응하는 경우를 강자성이라 하고

반응을 거의 하지 않는 상자성의 경우와

반대 극성이 생기는 반자성체 등

자석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도

아무 영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반응의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합니다.

 

우주만물은

물론 중간상태도 존재하겠지만

음과 양이 존재하고,

S와 N극이 존재하며

반응성이 달라도

전자적 반발력이 큰 물질인

자력에 의해 모두가 크기는 달라도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이해해야합니다.

 

물이 전도체일까요 비전도체일까요?

우리몸은 70% 이상이 물로

가장 대표적인 전도체입니다.

물 속 수소이온은 전자가 하나만 있는

가장 가벼운 물질로

즉각적으로 자력에 반응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 바로 MRI 입니다.

 

전도체. 비전도체,

거기에 초전도체 물질도 존재하죠.

또한 반도체처럼

도체가 되었다 비전도체가 되었다하며

까멜레온처럼 변화되는 물질도 있습니다.

 

트랜지스터에 사용하다 현재는

산업 전반에 사용되죠.

우리몸은 이런 다양한 성질의 물질이 섞여있어

간단하게 정의할 수 없죠.

몸속 어디라도 물이 존재하고, 그 물이

파동을 따라 근육사이의 근막에도 전기를

전달하여 생존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결국 몸속 양이온과 음이온에

자력이 영향을 미쳐 반응을 하는 것은

이치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유미테라피에서 자화'란 다시말해

몸속 양전자와 음전자의 위치변화를

주는 전반적 과정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자화란 유미테라피에서

심장을 혈액을 자화시키는 장기로 인식하고

자화가 빨리 풀려 연전현상이 생긴 적혈구에

반자성의 상태를 회복시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자력을 가하여 적혈구의 연전현상이 발생한

혈액에 연전현상이 해소되는 논문도 존재합니다.

결국 엉겨붙어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곳에

천사봉으로 단순히 문질러서

혈액순환장애를 풀수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정맥류의 개선, 통증의 완화와 해소

등도 모두 이런 연전현상의 결과로 볼수있습니다.

 

 

질문 2.

비벼서 근막까지 자력이 미치려면

피부 표피,진피층까지 통과해야할텐데

천사봉 정도의 자석으로 어떻게 미토콘드리아에

전자에너지를 공급하는 자력을 전달시키는게 가능한지요.

 

 

답변)

근막연구는 현대의학의 해부학을 기초로

학문이 만들어지기 시작되었습니다.

근막이 근육을 둘러싸고 보호하는 섬유정도로

인식되었다가 아주 근래에 와서

발달된 현미경에 의해 생존한 사람의 수술 과정에서

살아있는 근막이 관찰되면서

근막의 새로운 개념이 성립되었습니다.

 

근막은 비로소 숨어있는 생체 전기신호 전달의

거대한 장기로 이해되면서

2015년에 새로운 장기로 인정되었습니다.

근막은 알고보니 서양의학이 비과학적이라 치부했던

동양의학에서 이야기했던

기(에너지)의 흐름통로인 경락과 70%이상

일치하는 생체전기의 통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근막셀프관리법 '유미테라피'를 창안하기전까지는

근막관리법은 수기요법에 머물렀고 압력으로 관리하여

매우 제한적이고 한계가 있었던 초기단계였다고 볼수있지요.

 

유미테라피가 전자에너지흐름의 길로 근막을 인식하면서

전자에너지의 변환을 주는 천사봉을 개발하여 활용하면서

비로소 근막치료의 새장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근막은 근육사이사이,

피부, 장기,각각의 조직과 뼈에 이르기까지

촘촘히 연결하여 생체전기를

근막의 물의 진동을 따라 이동하게 되어있습니다.

 

근막은 지금까지 연구된 바로

피부에서 심장까지 대략 18 겹정도의

근막으로 이뤄져있다고 알려져있을만큼

표피에서 림프. 혈관, 장기까지 두루 연결되어 있는

그야말로 광범위한 우주와 같은 광활한 공간입니다.

 

근막은 가소성이 있으며, 압전기를 생산하는데

비틀어지고 왜곡되고 섬유화되면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근육과 어우러져있는 근막의 경우를 보면

근육은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되면

긴장띠인 타우트밴드가 형성되어

생체전기흐름의 장애부위가 생기고

그 곳에서는 전기저항이 발생하여

생체전기흐름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그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고

림프순환장애가 발생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근육의 왜곡이 고착화되어

결국 뼈의 자리이탈까지 초래합니다.

 

또한 장기는 지속적 압박으로

정상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천사봉은 전자의 소용돌이현상을 만들어

이런 타우트밴드 현상을 해소시키면서

통증을 완화해소하고,

근육의 왜곡을 풀어주면서

그로 인해 발생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줍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대부분 근육 속에 존재합니다.

우리가 천사봉으로 누르고 문지르는 곳 가까이에

바로 근육과 근막이 존재합니다.

침은 근막을 전기적 신호를

전도체를 통해 각 장기까지 보내는데

근막과 70%이상 일치하는 경락의 혈자리도

침으로 꽂을 수 있는 피부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있을 것입니다.

 

침술은 부작용이나 위험때문에

무자격자가 행하지 못하지만

천사봉은 피부에 맛사지처럼 문지르면 되어

안전하고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습니다.

 

미토콘드리아에서 열효율이 떨어진다는 건

산소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않아서 인데

이는 미토콘드리아의 핵심과정인 "전자전달계"에서

산소가 수소에서 빠져나온 양전자와 만나 중화시켜

물이 되면서 에너지를 빼내어 사용하는 과정에서

산소는 바로 전자를 내어주어야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역할을 산소없이 단독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은

천사봉의 자력을 이용하여 물리적으로 문지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전자소용돌이가

피부 2-3센티 이상 전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이미 여러논문을 통해 다른 파동에 비해

자력의 파동이 강력하고 깊숙이 침투해

작용한다는 것은 검증된 사실이며

천사봉으로 문질러 편마비가 오거나

담이 결리거나 관절통이 있거나 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문제해결이 되는 것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환장애가 있거나 통증이 있는 곳을

실제 천사봉으로 문질러보면

처음엔 놀랍게도 에어컨을 켠 것처럼

찬기운이 빨려나오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테라피 부위가 뜨거워지고

그 열감이 깊이까지 느껴지면서 수시간이상

지속되는 현상은 흔하게 발생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면서 문제의 부위는 획기적으로

빠른 호전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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