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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6년 지난 지금 봐도 대단한 이유는?

기사승인 : 2018-11-16 22:10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프로메테우스 포스터

 

'프로메테우스'가 오늘(16일) 방영된 가운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메테우스'는 개봉 당시 리들리 스콧 감독이  1982년 '블레이드 러너' 이후 30년만의 SF로의 귀환으로 주목 받았다.

 

해당 영화는 '에이리언'의 프리퀄로 시작,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독자적인 노선을 찾았고, 프리퀄을 넘어 독립된 작품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영화는 우주의 비밀에 대한 인간의 이해에 의문을 던지며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90년대 '에이리언'의 이야기를 충실하게 재현해 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손에 잡힐 듯이 흘러가는 광활하게 흘러가는 강물에서 스스로 몸을 파괴하는 외계인의 모습 오프닝 또한 지금 다시 봐도 강렬하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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