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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이유리, 마지막 회 앞두고 뜻깊은 종영 소감

기사승인 : 2018-11-17 22:00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더준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유리가 ‘숨바꼭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유리는 17일 소속사를 통해 “모든 스텝 배우 감독님 작가님들이 즐겁고 서로 따뜻한 현장에서 같이 호흡하고 열심히 촬영하며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채린으로 지냈던 몇 달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이라고 덧붙였다.

 

 

이유리가 열연을 펼친 드라마 ‘숨바꼭질’은 11월17일 토요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다.

[저작권자ⓒ UP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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