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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국내 보다 해외에서 더 관심 받은 이유는?

기사승인 : 2018-11-18 11:58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살인자의 기억법'이 화제다. 오늘(17일) 케이블채널에서 방영 중인 것.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로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개봉 당시 '살인자의 기억법' 은 혼신을 다한 배우들의 연기와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프랑스에서 열린 제 10 회 본 스릴러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 (Jury Prize)과 벨기에에서 열린 제 36 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스릴러상 (Thriller Prize)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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