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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아나운서, 야구 여신에서 CJ 며느리로 '다시 한 번 화제 되는 이유는?'

기사승인 : 2018-11-20 14:46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조수애 JTBC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의 결혼발표가 전해지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 [ 스카이티브이 제공]

 

이에 덩달아 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 역시 CJ그룹 맏며느리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은 양가의 직계가족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에서 소규모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대중들에게 이다희 아나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야구계에서는 떠오르는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물이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스카이티브이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스포츠와 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을 넓혀 인기를 모으고 있다.

 

U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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