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3-26 15:53
#파동
#아날로그시대 #디지털시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시대, 디지털 시대라고
언급할때는 기술의 발전이 덜하던 시대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를 비교하면서 사용하지만
실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은 파동의 차이다
LP 판을 전축에 얹어놓고
바늘을 돌려 음악을 듣던 시대에서
이젠 방식자체가 바뀌었다
CD, 카세트 테이프, VCR이 사라져버렸다
은행에 가서 입금하고 돈을 찾는 시대는 가고
온라인으로 송금하고 카드를 긁어 사용하는 시대
시니어 세대는 이런 시대적 변화를
따라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무섭게 변화된다
아날로그는 파동으로 보면 오리지날 자연 파동에 가깝다
통신도 아날로그 신호는 이렇게 표시된다
거기에 비해 디지털은 어떨까?
맞다
디지털은 자연의 소리가 아니라
현재 통신으로 사용되는 WIFI, TV방송, 이동통신 등으로
아날러그 신호를 디지탈화 하여 보낸다
전문용어로 이산적 수치라고 하는데
특정 최소단위를 갖는 수치로 처리한 파동이다
그 과정은 대략 이런 방식으로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전압, 주파수, 파형(파장형태)가 변형된다.
디지털 시대에 맞춰서
수많은 건강도구, 건강법들이 쏟아진다
천사봉 유미테라피는
아날로그 건강도구,건강법인 셈이다
디지털이 아니라
구세대적인가?
진짜는 따로 있다
자연이 생명이고
아날로그에 진짜배기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