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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또 전자!!! 내 사전에 후자는 없다!

유미생각 시리즈 1

기사승인 : 2019-08-07 18:55 기자 : 이유미

전자 또 전자!!!  내 사전에 후자는 없다

 

이유미         유미테라피(자석괄사)창시자/ (사)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이사장

       

        

내가 이미 여러 차례

전자에 해답이 있다는 글을 썼다.

노화의 해답도 전자이고

해독의 해답도 전자이다.

통증의 해답 역시 전자이다.

 

전자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긴 좀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단어이다.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해해야만 한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지배를 받는

보이는 생명체인 동식물. 그 중에도 인간.

 

우리 인체에서 필요로 하는 미네랄도

서로 산소나 수소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형질변환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자.

 

형질변환이란 말은 좀 어렵고

쉽게 말해 칼슘이 필요하면

내 몸에서 칼륨. 마그네슘. 규소 등으로

주물럭거려서 칼슘을 만들어낸다.

칼슘은 많은데 칼륨이 부족하다면

다시 칼슘에 수소로 반죽해서 조물딱거려서

칼륨을 만든다는 이야기다.

 

이 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산소와 수소처럼

전자를 주거니받거니 쉽게 하는 물질이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전자는 어린 유미처럼 청개구리다.

이리 튀고 저리 튄다. 천방지축이다.

그런데 그런 전자의 활동성이

결국 생명을 잉태했다.

 

전자란 재미있는 녀석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활동성이

결국 이리저리 치환되면서

허구한 날 싸움질하다가

갑자기 집중해서 공부해서 우등생이 되듯

여러 얼굴의 까멜레온이다..

 

생명에서 전자를 빼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것은

이런 청개구리요. 말괄량이 전자가

바로 자석 속에 가득하고

자석으로 비비기만 하면 이 전자가

 

위로 정렬! 아래로 정렬!하면서

착하게 말 잘 듣는

그야말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실감나게 탈바꿈한다는 것이다.

 

이런 쉬운 원리를

왜 내가 발견했을까?

영특한 의학자 과학자가 넘쳐나는데

왜 나 같은 청개구리 말괄량이 아줌마가

뒤늦게 발견해서 생명을 살리겠다고

다윗처럼 돌팔매 하나들고

험한 세상에 나서게 되었는가 말이다!

 

이제 골리앗 세계의료에 맞서

천사봉이란 주문이 새겨진

자석 돌맹이 하나들고

청개구리 유미는 싸움하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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