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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는 내몸의사의 충고다

기사승인 : 2023-09-24 21:04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재)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유미테라피 창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요요

 


신경질적인 사람은
살이 찐 사람과 마른 사람
어느 쪽에 많을까?

과체중이 문제지만
저체중은 더욱더 위험하다
더구나 암이나 중환자가
체중을 함부로 줄이는건
매우 위험하다.

다이어트는
몸속 수분부터 줄어들게 하여
근막상태가 악화된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건강법은
우울증을 악화시키고
몸속 생명현상에 중요한 콜레스테롤이
급속히 저하되면서
뇌신경전달력도 약화된다

적당한 디톡스는 필요하지만
절대적으로 수분을 빼내고
지방을 지나치게 연소하는 방법
극단적 에너지 섭취를 줄이는 건
위험천만한 일이다.

요요는 나쁜 현상이 아니라
내몸을 지키려는 자구책에서 비롯된다
요요는 내몸이 단식을
응급상황으로 받아들인다는 반증이다
응급상황을 만들어 치유하는건
최악의 방법이 아닐수없다

인식된 지식은 아주 편협되고
시대에 따라 변하고
지식의 낮고 높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의 몸은 가장 현명한 의사다

내몸의 반응을 우습게 보지말라!
내몸의사를 도와주는 보조건강법
천사봉 유미테라피
내몸의사를 거스르면
건강장수는 물건너간다.



-퍼온글 -

요즘 얼굴이 반쪽이된
사람들 많이본다
백ㅅ으로 암이 자라는건지
체중과 콜레스테롤을
함부로 줄이지 말아야 한다.

갑자기 체중을 줄이면
혈중 지방인 콜레스테롤도 감소하게 된다.
그런데 이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만들고

각종 호르몬의 재료가 되므로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즉,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암뿐만 아니라 뇌출혈, 감염증, 우울증 등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조금 살집이 있는 편이
오래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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