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17-04-27 20:05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용선 이유미>
언 마음 녹여주는
따스한 당신의 말 한마디
고운 미소까지
끙끙 앓다 일어나 보니
밤새 곁을 지켜 주시던
부모님의 내리 사랑도
따사로운 햇살
시원한 바람
갈증 풀어주는 시원한 물 한잔
숲속 길 상쾌한 솔잎 향기
향기로운 꽃내음
가을 단풍과 겨울 눈꽃까지
세상 가득한 우주의 찬란한 에너지
소중한 건 모두 모두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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