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3-08-25 11:23
이 유 미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유미테라피 창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기호식품
길에 나가보면
음식점보다 더 많이 보이는게
커피집이다.
그만큼 커피는 대표적 기호식품으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아프면 제일먼저 생각하는게
기호식품 끊기다 ㅎ
커피 나빠요 (차 포함)
담배 끊으세요.
술 줄이세요......등
물론 많이하면 각성이 되어 안좋다
그런데 아프면 먼저 홀대받고
단절되는 기호식품
진짜 나쁠까?.................
본인에게 적당하게 잘 활용하면
유익한게 바로 기호식품이다
담배 향물질이 즉각 코를 통해 흡수되어
근육을 이완시켜준다
술은 알콜로 몸에서 분해없이 즉각 흡수되어
에너지를 낸다
커피나 차의 카페인도 대사활동을 건너뛰고
간의 문맥(장과 간 사이 혈관)을 통과하여
근육에 작용된다
적당한 이완,각성이 조화를 가져오게 되는
기호식품
나쁜게 아니라 적당히 조절하면
내몸을 살리는 훌륭한 식품이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거나 조화롭지못하면 나쁜것이다
커피와 차
술
담배
적당하게 즐기면서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근육을 이완시켜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