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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배 약산샘물과 규소 이야기

기사승인 : 2017-07-04 10:42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세계가 주목하는 항노화 생수인 약산샘물에는 독특하게도 반도체 성질의 원소인 게르마늄과 셀레늄 그리고 규소(실리카)가 들어있다. 한 가지 생수 속에 한꺼번에 3가지의 반도체 원소가 들어있다는 것은 특별하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약산샘물의 성분검사로 밝혀진 함유 미네랄들로 인해 일본의 ‘생명의 물 연구소’나 ‘일본 파동학회’, ‘아사히 게르마늄 연구소’ 등이 약산샘물을 직접 홍천에 와서 떠다가 성분을 검사하고 연구하였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후생성도 한국 홍천의 약산샘물의 일본 수입과 유통을 허가하고 ‘천연 유기 게르마늄’으로 방송까지 허가하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도 파동치료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파동을 집어넣어 500ml 한 병에 10만 원 이상 받고 판매하여 해외토픽에 까지 유명세를 탔던 생수이다. ‘마시는 산소’로 불리는 게르마늄이 천연으로 유기상태로 인체에 무해한 상태로 48ppb가 들어있다는 것을 미국 FDA에서 인증해준 물이며, 중국 정부가 지정하여 중국국빈관인 조어대에서 4년간 세계정상들을 접대하던 물이 그냥 나온 결과가 아닌 것이다.  

또한 약산샘물에는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는데, 셀레늄은 이미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항노화 물질로 일반 물에는 전혀 포함되지 않아서 식품으로 섭취하려 노력하지만 항상 흡수률이 문제가 된다. 아무리 셀레늄 성분이 많아도 인체에 유해한 상태로 존재하는 지, 흡수가 잘 되는 지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물처럼 수용성으로 이온화되어 있는 약산샘물의 경우 흡수률에 대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약재를 정성껏 물에 달여 내어 마시는 것도 흡수를 돕게 물의 성질을 이용하여 수용성으로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미 물에 녹아 있는 천연상태의 셀레늄은 그 자체가 보약이기 때문이다.

규소(Si) 성분이 들어있는 물을 마시면 피부가 고와지고 검버섯이 사라지며, 피부미인이 되는 데 이 규소 성분이 약산샘물에는 정말 많이 들어있다. 그래서 상처도 빨리 아물고 면역력이 강화되어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바로 규소의 역할이다. 규소와 게르마늄이 함께 함유된 물을 마시고 바르게 되면 산소의 신속한 공급은 물론 이와 같은 규소의 작용으로 일본에서는 미기수라고 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 물로 불리고 있다.

규소(Si)의 인체 내 작용을 살펴보면 정신력과 지구력을 길러주는 미네랄로 강력한 환원력을 갖은 원소로 불리운다. 산화방지를 하여 병들고 늙는 것(노화)를 막아준다. 인간이 늙는 것이 바로 산화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용성 규소는 강력한 환원력을 자랑하는데 환원력을 자랑하는 죽염보다도 높다.

인체 산화를 방지하니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의 노화와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 검버섯을 사라지게 하여 규소가 많이 함유된 물을 마시면 피부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되어 피부미인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산화방지 역할로 노화된 혈액세포를 재생시키고 백혈구의 NK세포를 활성화하며 전반적인 면역력을 증가시켜 결국 회춘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규소이다.  

간혹 수용성 규소를 희석해서 건강을 위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비타민 부족을 메우기 위해 합성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고 위험한 발상이다. 화학식이 같다고 해도 역할은 전혀 다르며 인체에 유해한 경우도 많다. 자연에 천연상태로 존재하는 원소는 다른 물질과 함께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를 띄게 되는데 예를 들어 게르마늄이라고 해도 원소 기호는 같지만 유기와 무기의 두 종류의 전혀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무기는 독성을 띈다.

자연 속에서는 수백종의 다른 형태의 게르마늄이 존재한다고 하니 화학식 위주의 어리석은 지식에서 벗어나야만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위해성 검증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나와 가족이 마루타가 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 아닌가!

일반적으로 식품 중에는 현미나 보리에 포함되어 있으며 해조류, 사과, 딸기, 양파, 포도, 해바라기 씨, 현미, 보리. 씨눈 달린 곡식에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섬유질 성분인 회분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정백식품을 주로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규소가 결핍되기 쉽다. 맥주의 원료인 맥아에도 보리만큼 함유되어 있고 식물의 세포막 속에 존재하면서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의 역할을 한다.

부족하게 되면 건망증, 인내력 부족, 골다공증, 노화현상이 빨라진다. 생수로서는 아마도 세계 최초로 병원에서 진행된 약산샘물의 치매와 관절염과 스테레스 임상실험에서도 규소와 다양한 미네랄에 의한 효능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ND : 검출되지 않음)
자료출처 : "약산샘물의 물리화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경원대 화학과 이덕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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