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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 상승하면 면역력 5배 증가합니다!”

온열 건강기기를 제조ㆍ보급하는 유일테크 유일수 대표

기사승인 : 2017-02-03 15:05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유일수 대표는 20여년간 의료기기를 제조ㆍ보급하면서 수많은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보아왔다. 특히 암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서 온열기기 개발에 힘써왔고, 유 대표가 개발한 온열건강기기 사용하여 많은 분들이 건강을 되찾기를 소망한다.
유일테크는 몸 속에 열을 집어넣는 핵심적인 기술을 다른 회사보다 많이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유일테크의 주력제품은 복사열을 이용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기 제품이다.
그 중에서 <미세라 TDP 주열기>와 <아랫목 온수패널>을 알아보았다.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인체 깊숙이 전달되는 <미세라 TDP 주열기>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50℃ 이상의 고온을 2시간 이상 유지하는 <미세라 TDP 주열기>

<미세라 TDP 주열기>는 전자레인지에 3~4분 가열후 신체 중에 불편한 부위에 찜질을 할 수 있는 기기이다. 전기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전자파 걱정이 없고, 고장에 따른 A/S가 필요 없고, 외부는 모두 돌이라 내구성도 좋다. 여기에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사율이 높아 찜질용 기구로서 온열효과가 뛰어나다.
국내 시판되는 찜질기, 찜질팩의 온도는 40~45℃ 사이를 유지한다. 식약처의 의료기기 기준이나 전기안전기준법에 전기를 이용한 매트나 찜질기 허가기준이 60℃ 이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50℃ 이하의 온도로 찜질을 하면 36.5℃의 체온을 가진 인체 속으로 열을 뚫고 들어갈 힘이 없다. 피부만 따뜻하게 느낄 뿐이다.
그러나 <미세라 TDP 주열기>는 전자레인지에 3~4분만 가열하면 내부 온도가 400~500℃를 발산한다. 그 열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면서 2시간 이상을 50℃ 이상의 열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몸 속에 복사열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미세라 TDP 주열기> 안에는 TDP라는 희토류 성분이 다량 들어 있기 때문에 2시간 이상 높은 온도(50~70℃)의 발열이 가능하다.
TDP란 중국의 정상급 과학자 쿠웬빈 박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의료ㆍ보건기구로 ‘특정전자파폭’의 중국말 영어표현(Tending Diancibo Pu)이다. 1986년 과학기술발명으로 세계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전세계에 선보였고, 이후 중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원정에 필수품으로 사용되면서 유명해졌다. TDP에는 인체에 꼭 필요한 미량원소인 철, 아연, 구리, 셀레늄 등 30여 종의 기본적인 무기원소를 결합시킨 결정체를 특수공법으로 제작한 것이다. TDP는 현재 신등(神燈)TDP(특정전자파치료기), 병ㆍ의원 치료기, 고가의 건식 TDP 반식욕기 등에 사용되고 있다.

혈액순환이 안 되는 신체 부위에 복사열을 투입해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미세라 TDP 주열기>
   <미세라 TDP 주열기>는 이상이 있는 신체의 어느 부위나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부위는 눈이다. 나이가 들면 노안이 오고, 눈이 침침하고 각막이 상하면 심한 경우 백내장ㆍ녹내장이 찾아올 수 있다. 이럴 때 따뜻하게 데워진 <미세라 TDP 주열기>로 아침ㆍ저녁으로 눈을 비벼주면 눈 주위 모세혈관이 자극을 받아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안과에서 빛을 뜨겁게 처방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지만, 안과 처방보다 10배 효과가 좋다.
같은 원리로 소리가 잘 안 들릴 경우, <미세라 TDP 주열기>를 귀 주위에 비벼주면 되고, 목(기관지)가 안 좋을 때는 목 부위를 비벼주면 된다. 이 밖에도 비염, 장염, 간염, 관절염 등 염(炎)자로 끝나는 질환은 모두 열로 치료할 수 있다. 또 남성의 경우 전립선이 안 좋은 경우나, 여성의 방광이 안 좋은 경우에도 효과가 좋다.
유일수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미세라 TDP 주열기> 한 대씩 보유한다면, 모든 질환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고 집집마다 주치의가 생긴 것처럼 든든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기존 난방시설보다 50%이상 난방비 절감이 가능한 <아랫목 온수패널>
 
난방효과가 뛰어나고 온도 전달이 정확하고 시공도 간편한 <아랫목 온수패널>

<아랫목 온수패널>에 대해 유일수 대표는 “난방비 50%이상 절약이 가능해 기존 난방시설 시장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제품”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의 온수난방기는 기름ㆍ도시가스 등의 연료로 물을 데워서 순환시키는 직관방식이다. 그러나 난방비용이 비싸서 30평형 아파트에서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난방비
   가 월50만원 이상이 소요되지만, 가격대비 난방효과가 뛰어나지 않고 온도편차도 심하다. 또 전기를 사용한 전기매트의 경우 온도 전달은 정확한 편이지만 억지로 따뜻한 훈기를 주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전자파도 우려된다.
겨울철은 암 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인데 암 환자에게 체온 1℃가 떨어진다는 것은 생명에 위협을 줄 만큼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온도를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온도편차가 적은 난방기가 필수적이다.
유일수 대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아랫목 온수패널>를 개발했다. <아랫목 온수패널>은 기존 난방과는 달리 적은 비용으로 충분한 난방을 가능하고, 기존보일러가 6~10℃의 온도편차가 나는데 비해 1℃ 이내의 편차의 정확한 온도로 재빠르게 난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10 크기의 모세배관과 병렬 연결로 온돌식 온수난방을 실현한 <아랫목 온수패널>

<아랫목 온수패널>는 앞서 언급한 여러 난방기기와 같이 물을 가열해 순환시키는 방식이지만, 운영방식은 크게 다르다. 먼저 물 사용량이 기존 일반보일러의 1/10 밖에 안된다. 물순환 배관의 굵기가 기존 배관호스보다 1/10로 작은 모세배관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1/10의 물만 데우면 난방이 가능하다. 유일테크의 신개념 배관은 사각형 방식으로 기존제품의 원형과는 모양새도 다르고 카본세라믹이 함유된 특수합성고무로 되어 있어 열전도율이 높으며, 닿는 면적이 더 넓어 가열효과가 극대화 된다. 지금까지 없었던 신개념 연결방식으로 병렬 방식을 채택했다. 지금까지의 기존 보일러처럼 길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멀리까지 있는 배관으로 열을 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시공 역시 너무도 쉽다. 기존 사용하던 보일러에 유일테크 온수패널를 연결하면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정리하면 <아랫목 온수패널>은 가열할 물의 양이 적고 이동구간이 짧기에 빠르고 정확한 온도 전달이 가능하다. 그래서 난방비용이 기존의 설비보다 적어도 50~7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장점 중 하나는 카본으로 만들어진 내부 호스를 통해 <아랫목 온수패널>에서는 원적외선 열이 발산되고, 열 발산에 따른 대류열로 인해 실내온도가 따뜻해 지는 건강 난방의 실현이다.
일주일만 실제로 체험해보면 혈액 속 불필요한 노폐물과 냉기가 땀을 통해 배출되어 가뿐하고 에너지 넘치는 컨디션을 느끼게 된다.
또한 <아랫목 온수패널>은 농사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하우스 바닥에 판넬을 깔고 흙을 덮으면 하우스 전체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겨울철 하우스 농사를 보다 경제적으로 좋은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아랫목 온수패널>은 2,000여곳 이상 시공을 했는데, 절과 교회 등의 종교시설, 펜션, 식당 등 주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넓은 면적을 보유한 시설에 설치되어 난방비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특한 난방시설로 주목 받고 있다.
유일수 대표는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하기 위해서는 연탄을 배달해 줄 것이 아니라 <아랫목 온수패널>을 설치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대표의 말처럼 아랫목 온수패널이 우리 사회에 널리 활용되어 건강하고 뜨끈뜨끈한 아랫목에서 몸을 지지면서 외롭고 병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나기를 소망해본다.

김신근 기자  pli00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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