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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플까?

기사승인 : 2023-07-23 20:41

이유미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재)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사)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유미테라피 창시

 

 

 

 


우리는 팔이 아프고 배가 아프면
배와 팔이 통증을 인식한다고
순간 착각한다

그런데 아니다
그럼 누가 통증을 인식하나?
그렇다, 바로 뇌다.

그럼 어떤 사람은 통증이 극심하고
어떤 사람은 극심해야할 통증에 둔감할까?
그 것은 뇌와의 교신이 끊어지거나
심각하게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뇌와의 교신 과정의 순환장애를 일으키는
근막의 긴장왜곡
그리고 여러분이 상습적으로 복용해왔던 진통제가
바로 뇌와 여러분의 신체 어딘가와의 메시지 전달을
방해하는 것이다

아프다는 건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고
내 몸이 회복되려는 신호이다
그래서 통증없이 진정한 회복은 없다

내 몸의 생존위기가 왔을때
균형을 조절하여 생존하도록 만드는 핵심은
바로 뇌와의 교신이다
뇌와의 교신을 통해 문제를 전달하고
그 문제에 대한 대처방법을 전달받게 되는 것이다

아프다는 것은
뇌와의 교신을 통해
생체전기값을 올려서 치유하는 과정이다
이 것은 은유도 아니고 비유도 아니다
실제로 전압을 높여 전기가 많이 흘러가면서
저항이 생긴 부위에서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그래서 통증을 두려워하고
통증을 회피하려고 하면
진정한 회복은 얻을수 없다
내몸이 힘들수록 더 통증과 친해져라
천사봉 유미테라피로 통증과 친구하라
그 것이 진정한 회복의 길이다

 

 


생존과 관련된 혈압조절, 체온조절, 심장박동조절,
삼킴,호흡조절의 중추는 바로
연수=숨골부위에 존재한다

 

 

 

심장에서 생명 그 자체인 혈액을 뇌로 보낼때
경동맥으로 80%를 보내고
나머지 20%를 추골동맥으로 보내는데
목근육이 긴장하게 되면 경동맥으로 혈류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면서 갑짜기 추골동맥으로 많이 흘려보내게 된다
그럴때 추골동맥이 압박상태에 있거나
동맥혈관이 약한 상태라면 터지거나 막혀서
중풍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경동맥의 커브에 혈압수용체와
이산화탄소 냄새를 감지하는 냄새수용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참 놀라운 신체의 신비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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