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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농업기술 트렌드가 한 곳에! 국내 대표 농업기술 전문 전시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 2015)

기사승인 : 2015-12-01 07:46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대전광역시와 KOTRA가 공동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1회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2015)"이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펼쳐졌다. 국내 대표 농업기술 전문전시회인 TAMAS 2015는 지난 1995년 첫 개최이후 올해 11회째를 맞아 올해 전시품목 확대를 통해 기존 “국제 농기자재 및 우수종자전시회”의 명칭을 “국제농업기술전”으로 변경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번 전시회는 농업기술 트렌드를 반영하듯 192개의 전시참가 기업이 다양한 품목으로 참가하였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팜” 대표업체 등 첨단농업업체 9개사가 새롭게 선보여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뿐만아니라 역대 최대규모인 25개국 1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전시회를 찾아 국내 농기업들의 제품을 둘러보고 많은 상담이 이루어졌다. 또한 농업분야 수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시회 참가기업인 ㈜신농, ㈜누보의 해외진출 성공사례 발표와 충남대 정선옥 교수의 ‘스마트 팜’, 6차산업 지역협회장 손은일 교수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 등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와 함께 귀농·귀촌에 필요한 관련교육과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강의도 준비되어 귀농인구 및 도시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이번행사가 우리나라 첨단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바이어와 관람객들이 함께 첨단농업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대전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역대 최대규모인 25개국 1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전시회를 찾아 국내 농기업들의 제품을 둘러보았다.
   
▲ 송풍기에 의해 하우스 내부로 바람이 들어가 설치되는 무지주식 하우스인 에어하우스

 

 

 

 

 

 

박정현 기자  205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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