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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새와 악어처럼 공생하는 세상

기사승인 : 2023-07-02 10:29

 

이 유 미  

(사)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이사장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안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교육

 

 


#공존 #상생

 


우리 인체에는 다양한 미생물이 함께 공존합니다.
장내 미생물만 있는게 아니라
모든 장기에 미생물이 살고
내 뺨, 내 손,
항문,질, 머릿속 할것없이
모든 곳에는 거기에 터줏대감들이
살면서 악어와 악어새처럼 공존하고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연구자에 따라
생명체 세포의 죽은 세포 부스러기라고
하는 연구자도 있고
생명은 자체로 없지만 어딘가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보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19사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없나요?
모든것을 음모로 몰고가면 안되지만
확실히 바이러스는 위험을 조장하는 면이
강합니다.

내 세포에서 떨어져나온
세포 부스러기 무섭나요?
생명없는 바이러스가 무서우면
생명있는 미생물들-내 세포보다 10배 이상 많은 숫자의
미생물들이 무서워 어떻게 살아가나요?

내가 딸기 하나 먹을때
내가 숨한번 쉴때
내 기도와 식도로 들어오는
그 숫자를 헤어릴수도 없이 많은 미생물들이 무서워
어떻게 숨쉬고
어떻게 물 마시고
어떻게 음식을 먹으면서 살아갈까요?
넌센스입니다!!!!!!!!

저 역시 바이러스가 생명체가 아닌 상태에서
어딘가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기 보다는
세포에 노화, 질병 등에 의해 떨어져나간
부스러기들이 바이러스라고 보는 견햬를
신뢰하는 쪽입니다.

문제가 생긴 세포의 파편이니 결과인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처럼 매도하면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 쉽습니다.

저는 짧은 시간이지만
미생물관련한 공부를 하고
미생물관련 잡지를 발행했었습니다.

모든 잡지-농업,건강,미생물-를
접게 되면서 중단한 상태이지만
짧은 시간에 폭넓은 공부를 하면서
코로나사태를 제대로 보는 안목이 생겼습니다.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수없는
거시 세계도 있고
파동의 영역밖으로 안보이는
주파수 영역대가 있으며
작아서 현미경을 이용해야
볼수있는 미시세계가 있습니다.

현미경을 구입하여
적혈구, 혈소판, 백혈구를 보게 되면서
발효음식 속의 작은 미생물, 곰팡이 등을
보게 되면서
다양한 영역의 세상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의학과 과학이
인류에게 두려움을 조장하는 세균
실제로 세균은 나쁜것이란 인식이
잘못 박혀있지만
세균의 본 뜻은 작고 살아있는 생명체
미생물을 말합니다.

미생물은 흙에도 식물에도
다양한 동물과 인간에게도
모두 상생하면서
인체가 다 하지못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식물의 경우를 보면
뿌리에 뿌리같이 보이는 실같은 잔뿌리가
실제는 박테리아들이라는게 밝혀졌고
이 가짜뿌리가 흙과 식물의 뿌리와의
중간매개 역할을 해주어서
식물이 더 잘 생존할수있는 것입니다.

식물은 잘 살게 되고
식물의 영양분 일부를
가짜뿌리가 나눠먹으면서
공존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내미생물을 비롯하여
예를 들어 질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있는데
그 것이 질에 유입될수있는 외부의
미생물을 차단시켜줍니다.
그래서 끔끔한 냄새가 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질인데
최근 여성들은 질세정제 심지어 살균제를
사용합니다.
그 것들은 나의 질을 지키는 공생미생물을
죽입니다. 그러면 외부의 미생물이
거침없이 침입하여 질병을 쉽게 일으키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질세정제를 사용하면
더욱더 질염과 질을 벗어나 더 안쪽으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우리선조들은 끓인물을 식혀
뒷물을 하거나
식초나 소금을 약간 타서 사용했고
뒷물을 자주 하지않았습니다.
그것이 현명한 나의 인체미생물과의
상생법입니다.

가글을 하게 되면
내 입속 공존하던 균이 죽게 됩니다.
그러면 내 입속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무서운일이 벌어질수있습니다.
내 입속 휴먼마이크로바이옴을 지키기 위해
적당한(너무 짜면 안됨) 염도의 물로
가글하는 것이 최고의 가글액입니다.

모든 균이 다 나쁜균이라는 착각
오류가 우리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세상입니다.
위생이 건강을 돕는것이 아니라
그 정도의 위생은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가글도 마찬가지이고
너무 지나치게 손과 몸을 씻고
심지어 소독제로 손을 닦게 했던
코로나 사태의 행태는 최악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먹는 과일, 채소
고기,생선
모든 곳에는 자체의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이 미생물은 작은 수호천사들입니다.
흙과 물, 공기중에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왔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합니다.

그 모두가 마치 악당인듯 생각하게하는
현재의 바이러스 미생물 세균관련한 학문은
인류의 최악의 적입니다!!!!!!!!
두려움에서 벗어나세요.

우주의 원리는 음과 양의 태극 회오리로
상생과 사랑이 진리임을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깨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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