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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과식하지 않는 이유와 최고의 다이어트

기사승인 : 2021-06-15 19:41

이유미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 유미 천사봉 셀프근막관리건강법 창안


 

최근 국내 카이스트 연구진이 동물이 과식하지 않는 원리를 밝혀냈습니다.

서성배 생명과학과 교수연구팀이 초파리 연구를 통해 압력에 작동하는

피에조 채널의 물리적 방식과 영양분 농도를 감지하는 화학적 방식의 

복합적 작용으로 신경세포활성을 조절하여 과식하지 않도록 제어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가 부르면 몸속 당도가 높은 상황이 되고 그러면 특정 신경세포인

디에이치44신경세포가 억제되면서 뇌로 전달되는 신호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특정신경세포를 억제하는 신호는 내장부위의 근막에서 물리적 신호를 보내고

복부 신경중추에서 화학적 신호를 동시에 보내는 것을 발견한 겁니다.

 

피에조 채널은 압력을 받았을때 전기를 발생시키는 센서로 포유동물의 호흡이나

혈액조절 등 중요한 역할도 수행합니다.

http://youtu.be/ujjkbLZETHs

 

연구 과정에서 이 특수신경세포를 차단한 모기는 뇌로 신호전달이 정상적으로 

전달되지않아서 배가 터지게 되는 것을 확인시켰습니다.

 

피에조 효과는 유미테라피에서도 여러차례 언급했듯이

압력을 받았을 때 전기가 생산되는 현상으로

뼈,근막에서도 전기생산이 가능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신을 신고

삑삑 소리가 나면서 불빛이 들어오는 

신발을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그런 원리로 배가 부르면 

배의 중추신경에서 뇌로 신호를 보내

배가 부르다!라고 느끼게 하고

그래서 먹는 것을 중단시키는 거라는 이야기죠.

(Mosquitoes drinking blood until they burst     자료그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그런데 배가 불러 압박이 와도

신경세포가 정상적 가동이 안되면

뇌에서 감지하지 못하게 되니

배가 터지도록 먹게 된다는 겁니다. 

 

 

이를 인간에게 적용시켜본다면

복부 중추신경의 신경전달체계에 문제가 발생하면

내부장기와 뇌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면서

이미 배가 부른데도 멈추지 않고 먹게 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다이어트나 과도한 탐식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바로 횡격막 부근의 복부 자율신경인 복강신경절을

천사봉으로 자극하면 될것입니다.

이미 이 부위를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뱃살도 빠지면서 불필요한 군살이

빠지고 다이어트가 되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자료그림  ; 복부신경총 . 천사봉을 이용하여 복부 자율신경다발 부위를 문지르면

최고로 간편하고 효과적이고 안전한 다이어트가 된다)

 

다이어트에는 결국 배의 신경중추의 생체전기

신호체계를 회복시켜주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천사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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