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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형질 변환 (Biological Transmutations)을 이제는 인정해야한다.

기사승인 : 2020-11-30 11:12

이유미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현대의학에서는 육류에 함유된 햄철이

식물 속 비햄철보다 흡수률이 높고

활용도가 높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비햄철인 식물 속에는 철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그네슘이 중심원소인 엽록소 클로로필a 가 존재하고

그 클로로필a는 중심의 마그네슘이 철로 치환되면서

헤모글로빈이 된다는 것은 말해주지않습니다.

 

헤모글로빈은 동물의 빨간 피속에 존재한다면

클로로필a는 식물의 파란 피속에 존재합니다.

이 것이 바로 흡수가 되지않고 부작용을 일으키는

철분제를 강요하게 만드는 어리석음을 자행하게 만듭니다.

 

우리 인체는 상온에서 끊임없이 핵융합을 일으켜

형질변환을 하는데 예를 들면 

칼륨, 마그네슘, 규소가

몸속에서 칼슘으로 변환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현대영양학과 현대의학에서 이야기하듯

그렇게 많은 영양소들을 다 섭취해야만 한다면

아구처럼 쉬지않고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 영양학에서 인정하지 않는 

이런 영양소의 변환이 체내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활한 변환이 이뤄지기 위해서

체온이 정상이어야하고

세포막전위차가 정상이어야하며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가 정상이어야합니다.

 

그렇다면 아주 기초적인 식품만으로도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의 활성화하여 낮아진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낮은 체온을 정상화시키며, 낮아진 세포막 전위차를 높여주어 건강의 요건을 만들어주는 건강법이 바로 미래건강법 '유미테라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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