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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암이 두렵지않다

기사승인 : 2021-12-27 13:55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유미테라피 '셀프근막건강법'창시

 

 


사형선고처럼 들리는 암진단
우왕좌왕하게 만들고

수많은 요법들을 검색하게 된다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인디안영양)

 

채식을 하는 야생동물은 거의 암에 걸리지않는 반면

육식동물에게는 암이 흔하다고 한다

하지만 잡식인 인간에게 암은 식생활 외에 복합적 상관관계가 있다.

이미 암이 걸린 상태에서 육식을 제한하는 경우는 많지만 경우에 따라

육식을 너무 제한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도 한다.

암환자의 식단은 대부분 채식을 위주로 하는 것은 이미 일반적인 경향이다.

 

(항암, 수술, 방사선치료를 죽음의 3중주라 부른다)


대부분 수술,항암을 선택하지만
그들이라고 다른 방법을 고민하지않는건 아니다

 


 

암관련 서적도 구입하고 
너무도 많은 해결책에 고민하게 된다
엄마가 암말기 선고를 받고 나 역시 그랬다

 

너무 많은 암과 불치병의 해결책이란

믿고 실행할만한 진정한 해결책을 찾기 어렵게 하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절망을 키울 뿐이다. 

 

 

 

노벨상 7번이나 수상한 물리학자가
엉뚱하게 다이어트비법을 창안했고 
암치료법을 창안하여 치료하였는데 
요하나 버드위그 박사다

 


이 분의 방법이 암환자에게 유효했던 이유는
내가 살펴본 바로
산소가 부족한 세포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 과정에서
산소대신 전자를 내어주는 역할을 하는
황(S) 성분의 음식을 공급해준 것이다.

 


 

 

그러고보니 또 다른 유황음식을 주창한 분이 
한국에도 있었다
인산 김일훈옹이다

 

 

꺼지지않은 유황불에 던져지는 게
지옥이라고 하는데

꺼지지않는 불이니 엄청 강력한 것이 유황이다.

 

 

미토콘드리아에 불을 지펴야 에너지가 나오는데

마치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 시작할때 

적당한 공기가 소통해야 불이 타오르는데

바람길이 막혀 산소가 부족하면 불이 꺼지듯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미토콘드리아 불꽃은 꺼지고 말것이다. 

 

 

 

 

유황오리 
유황성분의 대나무에 소금 넣고 구운 죽염

유황성분의 마늘 복용
그 원리도 요하나 버드위그 박사의 원리와 같이
산소부족 세포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 과정에 
산소대체재로 유황을 공급한 것이다


왜? 
산소대체재가 해결책이 되었을까?

 


 

독일의 한스 알프레도 니퍼 박사는
혈액이 혈관을 통과할때
혈관벽에 부딪히는 순간마다
전기와 자기적 작용이 발생하면서
그 에너지로 혈액순환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한스 박사는 머리에 생체전기가 흐른다는 사실을 통찰한 후
1950년대에 하버드의대, ㅡMIT 공동연구로 
뇌 정보전달 체계연구를 한 사람이다.


연구를 통해 한스박사가 암환자들의 연구에서
미토콘드리아에서 호흡대사 과정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박사는 이 문제를 B17 아미그달린 성분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실제로  B17 성분을 반합성으로 만들어

암환자에게 정맥주사로 투여하는
레이어트릴(레트릴) 암치료로 암환자들을 고쳤는데
한국 민간요법에서도 살구씨를 암에 사용하던 것과 맥락이 같다

 

살구씨.매실 등에 함유된  B17은

청산가리가 되기 전 전구물질로

강력한 독성이 있지만  약성도 강한 것이다.

 


하지만 독성이 커서 먹는 방식으로는
위험성이 크다고 경고되어지고
대체의학으로 밀려나버렸다
1977년 미국 FDA에서“레트릴(비타민 B-17)을 
암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 발표하였지만
레트릴의 항암 효과를 믿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다.

 

 

암연구자인 내과 의사 닥터 파울제거(Dr Paul Gerhardt Seeger)는

"Leitfaden fur Krebsleidende und die es nicht warden wollen 
<암환자 및 암환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한 안내서>에서 언급하길
세포내 암의 원인은 
여섯 가지 조직적인 화학반응으로써 
미토콘드리아내의 호흡사슬에 있는 중요효소 파괴 즉

시토크롬 산화제의 파괴로 인해
암이 발생 한다고 주장했으며

 

(전자전달계)

몸속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과정으로

수소와 산소의 전기적 결합으로 전기적 균형을 회복하면서

물이 나오면서 에너지가 발생하게 되는 과정

 


독일 하노버 종양학회의 회장이던 한스 니퍼박사는 
저서 <기술, 의학 및 사회에서의 혁명>에서
‘암 세포는
세포 내막의 칼슘 경계선을 잃어버리고 
마그네슘 및 칼륨도 소실된다. 
대신에 암세포는 나트륨을 흡입’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의 연구는 결국 
특정 성분을 암환자에게 선택적으로 더 보충시키거나
특정 성분을 제한시키는 식이요법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살구씨의 비타민B17 성분을 포함한 특정성분을 더 섭취하거나 특정 성분을 제한하는 노력은
망가진 미토콘드리아 호흡대사에

일부 도움을 줄수는 있지만
미토콘드리아 호흡대사의 문제 역시도
원인이 아닌 결과라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즉 유미테라피가 얻은 결론은 
미토콘드리아 내의 호흡사슬에 있는 중요효소의 파괴도 

미토콘드리아 비활성화의 원인이 아닌 결과일뿐이라는 것이다.

 

에너지생산을 위해 

수소 양전하를 받아주어야할 산소가

전자를 내주지 못하기 때문에
효소가 있어도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결국 효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자적 균형을 맞춰줄 '원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유미테라피가 보는 미토콘드리아 에너지대사의 핵심)

식물에서는

빛이 전자에너지를 내어주는 역할을 하고

유미테라피에서는 천사봉 마사지 운동에너지가

전자에너지를 내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결국 미토콘드리아 효율을 높이는데는

천사봉의 운동에너지가 원천 에너지가 되어주는 것이다.

 

 

 

식단도 중요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단이나 복용하는 치료제로

암을 정복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유명한 해외암치료를 받으려면 몇 억은 우습다
한국 자연요법 암병원도 비용이 만만치 않다
또한 돈 있다고 고치는 것도 아니다

 

 

암의 원인
암을 치료하는 방법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지만
모두가 온전한 해결책이 되기엔 부족하다
어찌해야하는가!

 

 

 

유미테라피는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창안한 건강법으로
자력을 활용한 근막셀프관리건강법이다


유미테라피에서는 암을 포함한 현대인 질병의 원인의 대부분을

 '근육의 지속적 긴장'으로 진단한다.


근막과 함께 존재하는 근육의 긴장을 천사봉을 이용해
생체전기전달의 저항이 발생한 부위를 마사지하면 해결된다.

 

 


너무 싱거운가?
천사봉 하나 구입하면 된다
물론 추가로 5억년 소금, 약산샘물을 권한다. 
마사지를 위해 천사오일이 추가로 필요하다.

그게 불치병과 암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전부다.


질병의 원인이 
암. 불치병까지
기껏해야 근육의 긴장이라고?
물,소금 자석봉으로 고친다고?
화타 편작이 도와주는게 아니라 
직접 환자인 내손으로 고치라고?
물론 가족도움이 필요하긴하다.
너무 싱거운가?

 


타우트밴드에 있는 전기저항이 사라지면서
근육긴장상태가 저절로 해소되는데

특히 호흡근육을 이완시켜 정상화시켜주면된다.

 


천사봉으로 문지르는 순간
생체전기흐름이 개선되면서
미토콘드리아는 즉각 활성화되어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는 즉각 정상화되고
정체된 부위의 냉기배출이 된다.

 

혈관도 근육이고 장기도 근육이다

특정 근육의 긴장이 야기한 

신체불균형을 천사봉으로 해소시키면

저절로 혈관도 장기도 뇌신경도 림프순환체계도

모두 정상화된다.

 

생명의 요체인 혈액 내 적혈구도 

연전현상을 풀고 혈액상태가 호전되면서

온몸을 잘 순환하게 된다.


암세포의 만성산소부족은 
호흡근육이 정상화되면서 해결되고
이런 총체적 문제를 일으켰던
근막왜곡은 천사봉으로 긴장된 근육을 
마사지함으로 근육불균형이 해소되면 

나머지는 최고의 의사인 내몸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다. 

 

이 것이 자연치유의 기본이고 

최고인 '내몸의사'가 제대로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면 족한 것이다.

 


유황성분의 음식도 필요없고
칼슘, 비타민 B17, 항산화제도 필요없다
유미테라피 원리를 이해하고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된다.
더 무엇이 필요한가!

 

 

 


병명불문하고 스스로 노력하면 된다
통증자체가 치유신호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옵션은 '통증을 감내'하는 것이다
증상호전뿐 아니라 환골탈태된다
회춘인들 못하랴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엄마가 말기암 선고받고

결국 수술후 전신으로 퍼져 세상을 떠나셨다

엄마가 떠나시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암에 무지한 지를 알았다

 

그리고 나는 유미테라피를 창안했다

이제 나는 암따위 전혀 두렵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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