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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야 낫는다 아파야 산다

기사승인 : 2021-12-23 13:38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창시

 

 

전기를 전공한 공동철님은

생체전기의 깨우침으로

아프면 낫는다는 책을 출간했다

이미 과학으로 밝혀진 것처럼 통증은 치유의 신호로

아파야 낫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통증을 두려워하고

통증을 감내히려하지 않으며

현대의학은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진통제를 남용하도록 만들었다

 

 

그 결과는 뇌신경전달을 방해하여

점점 뇌질환에 잘 걸리는 세상을 만들었다

 

(진통제 오남용으로 인한 소송합의금만 미국에서 10조)

 

(장누수증후군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있는 항생제, 진통제 남용

장누수 증후군은 만성피로를 유발하고,복통, 아토피, 치매, 알러지, 자가면역질환

등 거의 전신에 걸친 수많은 질병의 기초가 된다)

 

 

아픔에 대한 통찰은

이 공동철님 외에 비슷한 시기에

인산 김일훈님도 언급한다

 

 

다만 전기적 통찰을 전기적 용어가 아닌

한자어를 사용하여 한자에 익숙치않는 세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동양적 우주섭리를 자신의 개인적 통찰력으로 풀어냈다

이 전기적 통찰은 직접구 뜸을 설명할 때 언급하고있다

 

직접구 <뜸>으로

살을 태우면

극단의 통증이 유발되는데

그 극한통증이 신경을 따라 뇌에 전달되고

그 통증이 전기에너지를 충전한다고

언급하고있다

쾌락의 자극은 저장되지 않지만

통증의 자극은 전기에너지충전이 되어 저장된다는 것이다

 

 

적혈구 헤모<철분>속에

전기가 저장되고

심장이 아닌

적혈구가 마음의 실체라고 하였다

 

 

이 글은 "수도의 길"

내용 중 일부인데

수도를 위해 뜸을 떠서

고통을 통해 살아있는 신이 될수 있다는 내용이다

놀라운 통찰이다

 

 

생체전기가 근막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은

2015년이 되어서야 밝혀졌기때문에

근육의 중요성.

근막에 대한 언급이 없고 적혈구에 집중되는 것이 좀 아쉽지만 말이다

 

 

뜸과 통증은 작지만 직접구를 사용한 사람이

또 한 분 있다.

구당 김남수옹이다

직접구로 살을 태우는 것이

결국 피를 보충한다고 주장하면서

무극보양뜸을 보급했다.

 

 

결국 통증으로

치유된다는

통찰을 한 공통점이

세 선각자에게 있다

 

통증을 회피하는 시대에

나는 통증이 강한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를 창안하여

세상에 전하고 있다

 

 

살살 문질러도

문제부위는

매우 강력한 통증이 온다

덜 아프게 할수없느냐

마취하거나 진통제를 사용하면 어떠냐는 질문도 종종 받는다

 

 

통증을 재평가해야한다

통증회피시대에 질병이 만연한 이유를

더 늦게 전에 깨달아야한다

아파야 낫는다

아파야 산다

 

#통증회피 #질병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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