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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해야할 시간

기사승인 : 2021-10-03 18:47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셀프근막관리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안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내가 천사봉을 처음 알려주었을때
사람들에게 자주 듣는 소리가 
"근육을 푸는데는 좋겠네요" 라는 말이다.

 


 

나는 그 말을 들을때마다
사람들이 천사봉이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일 거라는 걸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 사람들에게 약과 병원에 대한 믿음이
어떤 종교보다 강력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된다


질병이 생기는 이유가 
몸속에 발생하는 화학적이고 홀몬과도 관련되고
때로는 심각한 슈퍼 박테리아같은 무서운 것들도 있고
더 나아가 일반인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다.


(보험에서 인정되는 질병의 종류만도 1만 2천 420종류)
 

수많은 이름의 질병들
4만6천 가지나 되는 질병들이 일반인들에게는 
너무도 어렵고 가까이 할수없는 영역으로
내병을 내가 아닌 의사와 약이 고칠것이고
유전병 불치병이라면 고치지 못하며
안되면 남의 장기로라도 갈아끼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도 어려운 질병에 대한 
해답을 고작 자석막대기 하나로 해결하자고 하니
사람들에게는 마치 골리앗에 도전한
다윗의 돌팔매질을 연상케할 것이다.

 



내가 이야기하는 질병의 주요원인은
고작해야 근육의 지속적 긴장이고
그 것을 해결하는 것은 
비틀대는 팽이를 잘 돌게 하려고 때리는
팽이채에 비유하니 
위급한 병중에 기대하고 만난 사람 중에는
실망부터 할 지도 모르겠다

 

침 하나를 꽂아 내부장기의 심각한 질환을 치유하던 
명의를 생각해보면 
외부를 자극하여 내부를 치유할 수도 있구나 하는 걸 
잠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인데
그 이유가 현대의학에 의해 밝혀졌다.

 


 

다름아닌 근막이 장기로 인정받은 2015년부터
현대의학은 동양의학의 기=에너지를 일부 인정하지않을 수 없었는데
100년전 81가지 였던 질병이 현대에 와서 4만 6천가지 질병으로
분화된 건 질병을 알지 못하고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의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서 비롯되었다고 봐야한다.


줄기세포 연구가였던 브루스 립튼 박사는
유전자 DNA가 아닌 생체자기파동이 우리몸의 
컨트롤타워임을 이해했지만
마음=생각이 질병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만 풀고
생각을 스스로 바꾸면 모든 질병에서 자유로와진다고 
주장했고 그것으로 마음의 위안은 얻을 수 있을망정
질병치료는 요원한 상태이다.

 


 

물론 브루스 립튼 박사는 약의 오남용, 병원치료로 인한
사망이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이라는 현대의학의 진실을
언급하기도 했지만 세계를 다니면서 영성을 키우므로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회복한다는 강연자일 뿐이지
질병극복의 진정한 방법을 알려주지 못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먹는것 입는것 생활환경
다양한 약재와 도구로 질병극복에 도전하지만
만가지 방법은 방법이 없다는 것과도 상통한다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다.

 


현대의학에서는 장기이식, 젊은피 수혈, 줄기세포주사로
가지말아야할 방향으로 가고 있고
한의학은 거의 사멸되다시피하였고 
수많은 대체의학은 가뜩이나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이들에게
시간과 정력과 비용을 낭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근육의 지속적 긴장을 천사봉 도구로 문지르는
아주 단순하고 어찌보면 원시적인 물리적 방법으로
관리하라고 조언한다


생명현상은 전자의 댄스이고
전자의 댄스에 브레이크가 걸렸을때
천사봉으로 생명현상의 회오리현상을 
다시 정상화시키면 질병을 스스로 해결할수있고
예방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재미있는게 천사봉을 직접해보면
속도가 줄고 넘어지려 비틀대는 팽이가
제대로 내려친 팽이채로 인해
다시 쌩쌩 돌듯
몸의 망가진 부분들이 거짓말처럼 회복되는 걸
직접 확인할수 있다.


 

전기체인 인체에 전기를 빼면 사망이다
전기체 밧데리에 물이 줄어들면 전기가 약화된다
그 때 물과 소금을 인체에 공급하면 
인체밧데리는 정상작동되고
전기가 잘 통하지않아 작동이 잘 안되던 신체도
전기만 잘 통하게 해주면 제대로 작동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실제 천사봉해보라
돌팔매질을 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지 못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이제 천사봉이 눈감고 아픈 사람들을 인도하는 
현대의학의 아수라에서 생명을 구할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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