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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의 중요성

기사승인 : 2021-05-30 18:01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셀프건강법 유미테라피 창시

 

질병을 스스로 관리하는 일은 평생동안

해야하는 일 중에 최고로 소중한 일이지만

우리는 항상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무의식적으로 

남에게 의지해야한다는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다. 

 

 

내몸을 지키기 위해서 셀프힐링법을 공부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다!

건강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매일매일 내 건강을 스스로 지키는

셀프건강법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건강을 위해서는 몸통에 대하여 반드시 알아야하는데

우리는 뇌는 중요하고, 심장은 중요하지만

몸통이 그다지 소중할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몸통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몸통은 근육과 근막으로 덮여있는데

이 몸통을 싸고 있는 근육과 근막이 틀어지고 약화된다면

몸통 속의 장기들은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게 되고

생체전기의 흐름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평생건강을 위해 

몸통에 대하여 공부해보자.

우리 몸에는 수많은 뼈와 근육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을

코어근육이라고 한다.

코어근육에는 

복횡근(musculus transversus abdominis)

횡격막(diaphragm)

골반기저근(Pelvic floor muscles)

다열근(multifidus)이 있는데

 

골반기저근과 횡격막,

복부의 근육막과 등의 척추다열근이

만드는 하나의 통의 형태가 잘 유지되어야만

호흡도 잘 되고 내부장기도 제 기능을 유지한다.

그런데 아픈 사람들을 보면

특히 여성들의 경우 제왕절개수술로

몸의 중심을 유지하는 "몸통의 형태가  무너진 경우가 많다.

배가 출렁거린다거나 뱃가죽이 흐물거리고

제 형태를 유지하지 못한다.

암환우나 건강이 안좋은 경우를 보면

횡격막과 늑간근육 등 호흡근육이 

굳어있거나 왜곡된 경우가 대부분으로 

항상 기운이 없는 허약하고 질병이 있는 경우

배근육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제왕절개수술의 경우 근막의 절단으로 인해 배 부위의 복직근, 복횡근, 복사근의 

 

왜곡을 불러와 건강에 매우 큰 지속적 위협이 되지만

생체전기흐름의 길이며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인

근막훼손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는 의사는 없다.)

 

복부의 근육이 처지고 복부피부가 쭈글거리면서

복부근육에 문제가 생기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것으로 봐야한다.

이런 문제를 성형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더욱 건강에 치명적이다.

복부근육의 기능적 요소를 망각하고

배의 외형만 생각하는 성형은 

의학이 아니라 건강과 생명의 파괴라고 볼수있다.

 

 

복부성형을 하는 경우 지방흡입과는 달리

복부 복직근을 잘라내야하는데 이 때 근육과 함께 존재하는

근막이 절단되면서 생체전기흐름에 악영항을 미치게 된다. 

 

 

아래 그림은 위쪽은 척추부위로 

등쪽에 척추기립근을 위주로 여러근육이 위치한 것을 보여주는데

요통과 관련된 quadratus 요방형근이 가장 내부에 있고

척추기립근인 liocostalis 흉장늑근 Longissimus 최장근과 

코아근육인 Multifidus 척추다열근과 Interspinalis 경추극간근(목뼈가시사이근)

posterior  lumbodorsal fascia  후면 허리등근막이 존재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복사근 ,복직근, 복횡근이 

배부위에 서로 얽혀서 단단히 고정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인체에 모든 근육들이

얼마나 촘촘하고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내부 장기를 보호하고

생존하도록 조화롭게 만들어졌는 가를 생각하고 놀라고 감사하게 된다. 

아래그림은 복직근의 긴장이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등과 골반, 배주변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보여준다.

생체전기의 흐름인 근막은 서양에서 해부학을 기초로 연구되었지만

동양의학의 경락과 많은 부분 일치하면서  인체에 다양한 루트를 통해 

소통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몸통을 관리하려면 코어근육인 

복횡근(musculus transversus abdominis)

횡격막(diaphragm)

골반기저근(Pelvic floor muscles)

다열근(multifidus)을 관리하면서

배 부위의 근육도 반드시 함께 관리해야 하지만

제대로 된 관리법이 없었고, 근육긴장을 유발하는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친다.

 

"유미테라피" 복직근 케어법

몸통을 관리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건강법을 소개한다.

자기발생도구인 천사봉을 이용하여 긴장된 근육을 문질러 

관리하는 건강법으로 누구라도 천사봉만 있으면 안전하게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수있다. 

 

1. 복직근이 갈비뼈에 붙어있는 배의 윗쪽 부위를

제일 먼저 천사봉으로 문지른다. 

이 부위는 횡격막과 늑간근육과 복직근이 함께 존재하여 

왜곡되기 쉬운 부위다.

 

 

2. 복직근을 따라 배꼽을 지나 치골까지 촘촘히 문지른다.

특히 골반의 틀어짐에 따라 치골이 앞으로 올라오거나 

뒤로 빠질수가 있어서 치골부위를 강하게 관리해준다.

 

3. 복직근과 복횡근, 복사근이 긴장상태에 있게되면

등의 근육들도 긴장상태로 있어서 함께 케어해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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