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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두려운 암. 알면 두렵지않다.

기사승인 : 2021-02-17 22:10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선배님이 설 전에 병원진단을 하니
7곳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조직검사와 추가적 진단을 해야한다고 연락이 왔다.

 

심한 교통사고 후에 건강이 안좋아
조심조심 지내셨는데
워낙 대장용종도 여러차례 떼어냈고
체온이 너무 낮아서
암이 생겼어도 이상하지 않다면서
사고로 바로 죽지않고
그래도 덤으로 더 살았다며 자위한다고 말했다.

 


 

암에 걸리는 원인이 대체 무엇일까?
현대의학이 언급하는
암의 원인이 무수히 많다
너무 많다는건
원인을 명확히 모른다는 이야기다.

 


 

한국인 10명 중 3명이
암 걸릴가능성이 있으며
진화로 두발로 걸으면서
암이 더 잘걸리게 되었다고도 한다.

모르니까 이것도 저것도 원인이라고 하고
모르니까 자꾸 이래서 저래서
원인을 갖다붙인다.

 


(자작나무의 암이라고 알려진 차가버섯)

 

동물도 식물도 암에 걸린다고 한다
차가버섯이 자작나무의 암이라고 하고
동물에게서도 암이 발견된다고 한다.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에겐
암이나 인간이 걸리는 다양한 질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니 먹거리, 생활환경과 생활방식에
문제가 생긴건 맞다.

인체 내에서는
두 가지 에너지생산시스템이 있는데
하나는 세포분열이 필요한 경우에
해당계로 산소없이 에너지를 얻고
대부분의 경우는 미토콘드리아계에서
산소가 들어가 더 효율높은 에너지생산을 한다.

 


  (에너지생산공장  미토콘드리아)

 

그럼 결국 산소도 없이
미토콘드리아 없이도
에너지를 만들고 생존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물론 부족하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암이 걸렸다고
곧 죽음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세포분열이 필요하거나
급히 뛰거나 할때
바로 이 해당계로 에너지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암환자는 대부분 통증을 호소하는데
통증은 해당계로 나온 젖산때문이라고 한다.


암은 일단 내 몸의 특정 장기나 조직을
죽이려고 생긴건 아니다.
살려는 자구책이다.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리면 확산속도가 빠르지만
대부분의 암은 바로 죽는 병은 아니다.
시간이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암환자는 생체신호가 잘 전달되지않는다.
생체신호는 근막으로 전달되고
근막의 물의 파동으로 전달된다.
믈이 필요하다!
그런데 암환자는 물이 부족하다.
물이 넘쳐도 물을 잘 마시지않는다.
왜?
체온이 떨어지고
염도도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아서 맹물을 안마시는거다
살려고!
내몸은 내 머리보다 똑똑하다!

 

 
(생체전기가 흐르는 길이며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인 '근막'의 형태, 

물의 파동으로 전기를 전달하는데 섬유화되면 신호전달이 안된다)

 

그래서 체온과 염도와 물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된다.
미토콘드리아 시스템은 체온이 높아야한다.
산소는 충분한 호흡이 회복되면 되는데
폐활량을 높여주면 된다.

 


체온이 떨어진 세포는
염도를 높여야 물을 받아들인다.
체온이 떨어진 세포는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온도가 올라간다.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은 부위에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산소가 할 일을 대신 해서
미토콘드리아에 전자를 공급해준다.

원인이 어떤 것이던 간에
당장 해결사는 적정체온, 적정 염도, 충분한 물
그리고 천사봉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
호흡을 회복시키는 일이다.

별의별 암이 다 있고
모두들 좌절하고 우왕좌왕하지만
나에겐 든든한 수호천사가 있다.



 

갈수록 다양한 암환자들이 연락을 해오지만
염려없다. 그 들 손에 천사봉을 쥐어주면 되니까
몸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따라오면 된다.

하지만 알려줘도 인연이 안되서
병원을 떠돌며 헤메면
그건 나도 도리가 없다.
모든 건 본인에게 달렸다.
삶도 죽음도 고통도.희망도
나는 가이드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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