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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을 스스로 예방관리하는 방법

기사승인 : 2021-02-02 22:20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유미테라피 셀프건강법 창시자

일반적으로 현대의학에서는 간의 질병을

간염에서 발전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간염예방주사를 맞게하고 

해독하는 간의 기능에 부담을 주는 

음주를 피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유미테라피에서는 피로나 음주보다

더 심각한 간질환의 원인이 간염이 아닌

간염을 유발하는 숨은 진짜 원인이 따로 있다고 본다.

 

그 원인을 간에 압박을 가하는 근육왜곡으로 보고

근육왜곡과 함께  간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왜곡으로인해

순환장애로 간에 염증이 발생했다고 보는 것이다.

 

 

간에 가장 큰 위해는 단연 횡격막의 압박이다.

간은 횡격막에 바짝 붙어 있어

횡격막의 움직임에 간이 영향을 받고

횡격막의 횡격신경이 압박을 받으면

그 영향을  '간'이 직접적으로 받게 된다.

 

 

횡격막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서

갈비뼈 늑간근육과 횡격막이 겹치는 부위의 

근육유착을 천사봉으로 관리해준다.

횡격막은 가슴부위의 갈비뼈 주변과

등쪽의 갈비뼈 주변을 함께 천사봉으로 테라피하여

긴장을 풀어준다.

 

 

또한 간 뒤쪽의 흉추 4.5번 주변과

간을 보호하고 있는 가슴의 갈비뼈 8-12번 아래쪽도

함께 천사봉으로 문질러 테라피한다. 

간에 영향을 주는 신경의 압박도 풀어야하는데

횡격신경이 경추3-5번까지 연결되어 있다. 

 

(횡격신경의 분포)

횡격신경은 양쪽 횡격막에 골고루 퍼져있고, 가슴을 통과하여

목의 양쪽 경추로 올라가 경추 3.4.5번에 연결되어 있다.

 

결국 가슴과 등쪽의 횡격막의 긴장해소,

간 주변 늑간근육의 긴장해소

횡격신경에 자극을 가하는 경추 부위

특히 간이 위치한 오른쪽 견갑거근의 긴장해소를 해주면서

척추라인의 간과 담에 영향을 미치는

흉추 4번과 5번 주변의 천사봉 테라피로 

간의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면 된다.

 

(견갑거근)

견갑거근은 견갑골에서  경추 1.2.3.4번에 부착되어 

견갑골을 올려주는 근육으로, 이 근육 주변에 횡격신경이 연결되어 있다. 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 견갑거근 부위에 압박을 주면서 어깨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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