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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에 대하여

기사승인 : 2021-02-02 13:19


 

이유미 (사)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유미테라피 창시자

 

우리는 간혹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거나
갑짜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심장이 조여오는 느낌에서 호흡이 불편한 경우까지

 


(심장마비 전조증상)

흉통, 호흡곤란뿐 아니라, 다양한 부위에 지속적인 통증이

나타나기도하고 속이 메스껍고 구토가 나기도 합니다.

 

그런 심장의 이상증상이 다행히
심적 부담이 적어지면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점차 통증이나 여러 증상들이 반복되거나
하여 결국 심장병 약을 복용하거나
수술을 하는 일을 겪게 된다.

평소 별다른 심각한 증상이 없다가도
갑짜기 심근경색이 올수도 있고
오랫동안 협심증을 앓으면서도
큰 일 없이 생활하기도 한다.



 

심장에 문제가 오면
증상의 경중과 관계없이
우리는 공포를 느낀다
심장이 멈추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

나 역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그 불안감을 안다.
갑짜기 호흡을 내쉬고 들여쉬어지지않을 때가 있고
심장이 정상적 템포를 떠나 통통통 거리거나
가슴이 조여오면서 답답하기도 했다.

마음이 상하거나 할 때 만이 아니라
아무런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에서도
그런 증상이 오기도 했었다.

 


(심장 주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횡격막)

(가로막인 횡격막)

횡격막은 심장에 생체전기를 전달하는 심포와 중앙의 힘줄부위에 직접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유미테라피를 연구하면서
심장의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심장을 심장자체로 바라보기보다는
근막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인접한 근육과 근막의 공간에서 바라보게 된다.


(폐.심장도 막에 쌓여 보호받고있다)

 

또한 심장의 박동이 아주 작은
근육의 옹이인 동방결절의 번개에서 비롯된 것이며
결국 혈액순환의 전체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심장에도 압박이 오게 되는 연장선 상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심장에 문제가 오면
사람들은 술담배를 운운한다.
그런데 심장은 스트레스가 최악이고
스트레스의 연속과 근육의 긴장과 불균형이 쌓여서
오는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심장의 문제는
횡격막에 붙어있는 심장근막의 압박을 풀어줘야하고
폐를 압박하는 호흡근육, 견갑골의 불균형을 해소해야하며
심장과 연결되어 들고나가는 정맥 동맥의 혈관들의
원활한 소통도 고려해야한다.


 

(임신 중 장기의 위치변화)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장기의 압박상태)

 

상체 갈비뼈 속의 심부근막을
풀어주는 유미테라피로 심장에 가해지는 압박을 풀어주면서
횡격막과 갈비뼈와 흉골뼈 주변의 근육엉김을 풀어주고
라운드숄더로 가슴을 압박하는 지속적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심장이 멈추면 삶이 멈춘다.
다른 질병처럼 통증과 친구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삶이 중단된다. 그래서 증상이 일단 나타나면
열심히 지속적으로 관리해주어야한다.


 

(심혈관계 구조)

심장에서 시작된 혈액순환이 어느 부위에서 문제가 생겨도

심장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있다. 서로 피드백된다.

 

약을 복용하고 수술대에 오르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된다면 어쩔수 없지만
천사봉으로 문지르면서 오는 통증을
치유의 통증으로 기꺼이 받아들일 자세라면
우리는 스스로 심장의 과부하를 다스릴 수 있다.

갑짜기 어느 날 비명횡사하는 일은
우리 수호천사님들에게는 절대 절대 없어야 한다.
그래서 장황하게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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