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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곽출구의 문제와 중증질환

기사승인 : 2021-01-10 12:10

이유미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근막셀프관리법 유미테라피 창시자 / (사)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근육의 지속적 긴장이 질병을 가져오고

우리가 마음에 담은 스트레스는 사라지지않고

고스란히 근육에 긴장띠인 타우트밴드로 남겨진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사건은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는 일체유심조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근육은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

근육의 타우트밴드 현상과 섬유화와 주변의 석회화를

관리하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고

교육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거북목이나 일자목, 

라운드숄더 증상을 호소하며

경우에 따라서 선천적 문제를 가지고 태어났거나

현대의학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중증질환자를 보게되면

대부분이 횡격막이 굳어있거나 왜곡되어있으며

가슴근육 부위가 왜곡되어 있다.

(흉곽출구 증후군의 경우 목디스크로 오인하기 쉬운데, 팔과 손까지 통증이 내려간다)

 

특히 새가슴으로 불리는 가슴이 불룩한  경우와

거북목의 경우 심막부위의 왜곡이 의심되고

흉곽출구 증후군을 보인다.

흉곽출구 증후군의 경우

흉골뼈에서 갈비뼈 1번에서 흉추 1번까지 둘러서

존재하는 흉곽출구 부위 근막의 왜곡이 문제이다.

 

(뼈의 문제가 선천적으로 뼈 자체의 문제로 오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주변 근육의 왜곡이 뼈의 변형을 불러온다.)

 

그러면 심장과 폐에 압박을 가하고

그로인해 심장에서 뇌로 연결되는 혈관과 신경의 

왜곡으로 인해서 중증질환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게 된다.

 

(뼈의 변형은 주변뼈와 근육과 관련이 있다)

 

이런 경우 현대의학이나 한의학, 대체의학에서의

치료는 지극히 어려워지게 되어 난치 판정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런 근막의 문제를 스스로 쉽게 해결하는

근막셀프관리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른다.

 

 

출생 시의 문제라도, 오래 방치된 증상이라고

원인을 알면 해결책은 반드시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 해결해야 진정한 명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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