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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화와 갑상선과 부갑상선

기사승인 : 2020-12-02 13:58

이유미    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 한국마이크로바이옴협회 공동대표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원장

갑상선과 부갑상선은 시소처럼 서로 보완하면서

몸의 칼슘농도의 균형을 유지한다.

 

칼슘은 인과 함께 몸의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로

오죽 중요하면 몸속 뼈에 차곡차곡 저장해두었다가

수시로 꺼내어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그런데 체온이 정상보다 떨어지거나

칼슘대사에 문제가 발생하면

뼈 속 칼슘은 빠져나오기 어렵거나

너무 빠져나와 골다공증이 되거나

빠져나온 칼슘이나 섭취한 칼슘이 다시 뼈에 들어가지 못하여

관절이나 여러 기관에 쌓여 석회화가 되어 문제를 일으킨다.

 

갑상선 호르몬이 분비되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오는데

과다한 호르몬이 분비되면 골다공증이 발생하며

거꾸로 호르몬 분비가 잘 안되면 대사작용에 문제가 생긴다.

부갑상선의 기능도 중요하다. 아무리 칼슘섭취를 해도

부갑성선 호르몬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면 뼈로 들여보낼 수 없다.

 

그런데 갑상선과 부갑상선은 모두 목에 앞뒤로 위치하고 있는데

이 주변근육이 긴장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목주변을 수시고 천사봉 테라피해야 하는 이유다.

중증질환자들의 몸이 섬유화, 석회화가 되는 원인제거를 위해서는

갑상선과 부갑상선 기능의 균형을 되찾아야한다.

천사봉으로 문지르면 열이 발생하고, 근육의 긴장이 해소되면서

이런 불균형의 문제가 함께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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