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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수상 Gladys Berejiklian 백신강제접종뇌물받아 사임]

기사승인 : 2021-10-04 14:04

[호주수상 Gladys Berejiklian 백신강제접종뇌물받아 사임]

 


 

(뇌물혐의로 사임된 호주수상 Gladys Berejiklian)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코로나백신을 강제하는 정책대가로

6천5백만달러 수뢰.

호주가 백신패스반대시위를 무자비하게 때려잡으며

백신패스를 강제로 밀어부치는이유다. 


Two weeks ago Clive Palmer told the Earth globe Europe Africa that she was being directed by lobbyists

who had been paid 10s of millions of dollars by AstraZeneca + Pfizer to drive policy.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에서 호주 국회의원들에게 뇌물을 살포하여

뇌물의무화를 추진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연합당의 클라이브 팔머 대표는

축출된 뉴샤우스웨일즈 수상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이

백신의무를 부과하면 부패조사에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공개했다.  

 

2주 전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가 로비스트들에게

호주의 자유주의 지도자들이 더블잽을 하도록 지시하기 위해

수천만 달러를 지불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팔머에 따르면,

당시 ICAC의 부패조사를 받고 있던 Gladys Berejiklian이

엄격한 폐쇄와 백신의무를 부과한다면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듣고

도시봉쇄와 더불어 강제백신접종을 밀어부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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