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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킬러'-'PMC: 더 벙커', 극장가 뜨겁게 달굴 韓-美 밀리터리 액션

기사승인 : 2018-11-28 16:41 기자 :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영화 '헌터 킬러'와 'PMC: 더 벙커'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올 겨울 극장가를 달군다.

▲ [(주)우성엔터테인먼트, 씨제이이엔앰(주)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하이퀄리티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와 하정우, 이선균 주연의 리얼 타임 전투 액션 'PMC: 더 벙커'가 올 겨울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의 체감 온도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헌터 킬러'는 심해 속 잠수함을 무대로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전략 액션이다. 반면 'PMC: 더 벙커'는 지하 벙커에서 벌어지는 전투 액션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6일 개봉을 앞둔 '헌터 킬러'는 인질로 잡혀 있는 VIP를 구하기 위한 깊은 바다 속 세계 최강 하이퀄리티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요원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비밀 작전을 다룬다.

무엇보다 심해 속에서 존재를 숨긴 채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해내며 VIP를 구출해내야만 하는 상황이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 과정에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도 냉철한 태도를 유지하며 오차 없는 판단을 내리는 제라드 버틀러의 지능적인 전략이 '헌터 킬러'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헌터 킬러와 네이비 씰, 두 팀의 숨막히는 팀플레이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관객들의 심장 박동수를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헌터 킬러'가 실제 미 해군들의 모습과 영화 속 최초로 등장하는 미 해군 함대의 핵심,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을 생생하게 담았다고 전해지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컴백작이자, 하정우 주연의 'PMC: 더 벙커'는 전투 영화라는 점을 부각하고 관객의 체험도를 극대화하고자 1인칭 시점 촬영과 원테이크 촬영, 드론 촬영 등을 사용해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완성했다.

또한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담은 액션 시퀀스들이 등장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하정우와 이선균의 섹시하고 스마트한 변신으로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높이고 있다. 

 

U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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