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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가로아치의 비밀이 열리다.

기사승인 : 2020-02-29 11:48 기자 : 김심철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 바른몸관리지도사 양성/ 유미테라피 창시자

 

나는 유미테라피를 통해

발 아치의 문제가 질병과 매우 관련이 깊고

특히 손과 발의 힘이 약하고

생명에너지가 약화된 중한 병의 경우

가로아치가 무너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다행인 것은 유미테라피로

아치의 왜곡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발의 아치; 2개의 세로 아치와 두 아치를 연결하는 중앙의 가로 아치가 존재한다) 

 

연구와 해석

1.발의 가로 아치를 극단적으로 절단하는 실험에서  

발의 힘이 40%이상 감소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거골하관절 ; 발의 가로 아치를 만들어주고 몸의 방향을 조절하는 관절이다)

 

2.혈액이 순환되면서 발에 도달하여

발바닥 용천혈에서 용수철처럼 눌렸다 놔주면서

그 힘으로 정맥을 타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야 한다.

 

3.발 가로아치가 무너지면 용천혈 주변의 정맥혈관을

정상 압력으로 눌러주지 못하여, 혈액순환 약화로

결국 손과 발에 힘이 약화되고 전신의 에너지가 줄어들게 될 수밖에 없다.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 도미노가 생긴다.

 

(중병의 경우 발의 아치가 무너진 발의 모습을 보인다)

 

원인

1. 출생 후 보행기를 너무 일찍, 너무 오래 태우게 되면

발의 아치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2. 특히 출생 시, 출생 후 1년 전후의 시기에

신체의 틀어짐이 발생하면 (예를 들어 소아마비 등)

결국 발의 정상적 성장을 방해하여

발아치의 틀어짐과 미성장이 발생한다.

3. 사고로도 근막, 발 아치의 비정상이 유발될 수 있다.

 

(표면후방선 근막; 발바닥에서 시작하여 무릎의 오금, 엉덩이, 목을 따라 올라가 눈썹까지 연결된 근막으로 아치의 왜곡과 관련이 깊다)

 

해결

1. 나는 조카의 강직성 척추염의 유미테라피 치료과정을 통해

표면후방선 근막의 정상화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2. 생체자기장이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열쇄이므로

천사봉으로 비벼서 생체자기장의 강화시켜

발달하지 못하거나 틀어진 아치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

 

(브루스 립톤 박사는 믿음의 생물학에서 유전자코드를 발현시키는 원천은 생체자기장에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생명의 원천이 유전자가 아닌 유전자 발현의 KEY 가 되는 생체자기장에 있으며 이 생체자기장은 인지라는 과정에 있다고 하는 생물학의 새로운 기초를 완성했다)

 

가로아치의 중요성에 대한 실험결과 (마두수단 벤카데산(Madhusudhan Venkadesan) 교수의 구조실험)

1. 세로 아치의 힘보다 2배가 더 큰 가로아치는 직립보행을 가능하게 만든다.

2, 거골하관절(Subtalar Joint)이 가로아치를 만드는 인체의 핸들이다.

3.예일대 마두수단 벤카데산(Madhusudhan Venkadesan) 교수는 발 가로아치를 절단하여 세로아치보다 더 심각한 발의 힘감소를 확인했다.

 

발 가로아치의 중요성 기사

결론과 발 건강법

1. 발의 아치는 단순히 발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 에너지의 문제로, 

발 아치를 정상으로 되돌리면 많은 질병을 제압할 수 있다.

2.  발바닥을 천사봉으로 수시로 비벼 관리하고 발 아치 중 특히 가로아치가 무너진 경우

거골하관절 부위까지 관리해준다.

3. 발가락을 꼼지락하는 운동을 자주하고 맨발로 자주 걸어준다.

4. 용천혈 부근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5분씩 천사봉으로 비벼준다.

 

 

(족저근막과 발의 3개의 아치가 함께 전신의 중력을 받치고 움직임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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